난타는 사물놀이(한국 전통 퍼커션)를 드라마적 구성과 결합한 넌버벌 코미디 퍼포먼스로, 언어의 장벽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입니다. 한국 공연으로서는 최초로 1,5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이자, 아시아 공연으로는 처음으로 브로드웨이에 진출해 전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습니다. 전 세계 61개국 326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난타는, 서울을 대표하는 핵심 문화 관광 콘텐츠로서 국내외 관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.